이 중위는 14일 오전 4시10분께 속초시 교동 먹거리촌에서 A씨에게 접근해 “마음에 드니 전화번호를 알려달라”고 했다가 알려주지 말라고 나선 A씨 친구(21·여대생)의 머리채를 잡는 등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 중위는 외출을 나왔다가 만취 상태에서 이 같은 짓을 저질렀으며, 이를 말리던 같은 부대 소속 고모(26) 중사와 주먹다짐까지 벌인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이들의 신병을 군 헌병대에 넘겼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가인 “삼전닉스 조정 직전 다 팔았다”…주식 강의 듣더니 ‘이것’ 매수 [내가샀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8/SSC_20260828083114_N2.jpg.webp)
![thumbnail - “축의금, 실수로 200만원 보냈습니다” 뒤늦게 안 남성…뜻밖의 ‘훈훈’ 결말 [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4/02/SSC_20260402165747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