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계 대형유통업체 코스트코의 의무휴업 위반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10일 서울시 공무원들이 코스트코 서울 양평동점을 방문해 소방, 건축, 식품위생 등 국내법 준수 여부를 점검한 뒤 관련 자료를 가지고 나오고 있다. 시는 3개 지점을 점검해 위법행위 41건을 적발했다.
이언탁기자 utl@seoul.co.kr
이언탁기자 utl@seoul.co.kr
2012-10-11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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