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는 28일 주주총회를 열어 신임 부사장에 이상연(55) 상임이사를 선임했다. 내부 출신이 부사장으로 승진한 것은 17년 만이다. 이 부사장은 1999년 캠코에 입사해 미래경영전략실장, 신용회복기금본부장 등을 지냈다. 상임이사에는 한국수출입은행 출신의 김윤영씨가 선임됐다.
2012-09-29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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