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꼬리문 귀성 차량
추석 연휴를 하루 앞둔 28일 오후 가을비 속에 민족 대이동이 시작됐다. 이날 오후 서울 서초구 잠원 IC 부근 경부고속도로에서 서울을 빠져나가는 차들의 행렬이 꼬리를 물고 있다. 한국도로공사는 이날 서울을 빠져나가는 차량이 45만대가 될 것으로 예상했다.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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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9-29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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