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승원 덕성여대 심리학과 교수가 24일 미국 ‘뉴로피드백과 응용신경과학 연구재단’(FNAN)으로부터 올해의 논문상을 받았다. 최 교수는 두뇌 학습 훈련인 뉴로피드백을 통해 두뇌의 기능장애 및 기분장애 증상을 치료할 수 있는 가능성을 확인했다.
2012-09-25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사망자 전원 북한인” 사고 났는데 러 ‘쉬쉬’…‘쾅쾅쾅’ 처참한 현장](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8/SSC_2026102816520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