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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구리시청사 입구에 설치된 표지석 3곳에서 ‘메이지 유신’이라고 조잡하게 쓰인 낙서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연합뉴스
장충식기자 jjang@seoul.co.kr
2012-09-25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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