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연호기자 tpgod@seoul.co.kr
일요일인 23일 ‘차 없는 거리’로 지정된 서울 세종로에 일반 차량의 통행이 통제된 가운데 풍물거리 천막들이 차로 위에 줄지어 들어서 새로운 풍경을 만들어내고 있다.
정연호기자 tpgod@seoul.co.kr
정연호기자 tpgod@seoul.co.kr
정연호기자 tpgod@seoul.co.kr
2012-09-24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85세 김혜자, 연신 기침·부축 이동에 ‘건강 이상설’… 부국제 모습 우려에 “단](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7/SSC_20261007100836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