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상당경찰서는 21일 같은 건물에서 주점을 운영하는 40대 여성을 성폭행하려 한 혐의(강간치상)로 유흥업소 주인 신모(42)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신씨는 지난 16일 오전 7시 40분께 충북 청원군의 한 주점에서 A(40·여)씨를 성폭행하려 한 혐의를 받고 있다.
당시 A씨는 신씨로부터 폭행을 당해 전치 3주의 상처를 입었으나 소리를 지르며 강하게 반항해 화를 면했다.
신씨는 경찰에서 “너무 술에 취해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진술했다.
경찰은 신씨를 추가 조사한 뒤 사전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다.
연합뉴스
경찰에 따르면 신씨는 지난 16일 오전 7시 40분께 충북 청원군의 한 주점에서 A(40·여)씨를 성폭행하려 한 혐의를 받고 있다.
당시 A씨는 신씨로부터 폭행을 당해 전치 3주의 상처를 입었으나 소리를 지르며 강하게 반항해 화를 면했다.
신씨는 경찰에서 “너무 술에 취해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진술했다.
경찰은 신씨를 추가 조사한 뒤 사전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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