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화장품 브랜드의 자외선차단제에서 발암물질이 검출돼 회사가 자진 회수에 나섰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아토피 등 민감성 피부용 화장품으로 유명한 피지오겔 브랜드의 ‘에이아이 선크림’에 대해 제조사인 글락소 스미스클라인(GSK)이 자체 검사를 실시한 결과 발암물질인 니트로스아민이 검출됐다고 12일 밝혔다.
GSK는 이에 따라 전 세계 거래처를 대상으로 제조일자에 관계없이 에이아이 선크림 전 제품에 대한 자진 회수에 나섰다.
김소라기자 sora@seoul.co.kr
GSK는 이에 따라 전 세계 거래처를 대상으로 제조일자에 관계없이 에이아이 선크림 전 제품에 대한 자진 회수에 나섰다.
김소라기자 sora@seoul.co.kr
2012-09-13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번 더?” 안은진에 뽀뽀 강요 ‘런닝맨’에 ‘문제없음’ 결론…쟁점은 “자발적”[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173755_N2.jpg.webp)



![thumbnail - 그냥 나왔다더니…대실 20분 만에 환불, 객실엔 샤워 흔적 [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135413_N2.jpg.webp)

![thumbnail - “전작권 전환 시기, 한미 정상 합의 발표 가능성… 농축우라늄 수입 급감, 공장 짓기부터 시작을”[김미경의 다른 시선]](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000926_N.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