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사랑 네트워크 대상’ 수상
김성환 서울 노원구청장이 11일 중앙자살예방센터가 주최한 자살 예방의 날 기념 생명사랑대상에서 ‘생명사랑 네트워크 대상’을 받았다.자살 예방 사업으로 2009년 180명이었던 지역 내 자살자를 2011년 128명까지 줄인 것과 경찰서, 소방서, 병원, 교육청, 고용센터 등 관계기관과 양해각서를 교환해 자살 예방 사업을 펼친 공로를 인정받았다.강국진기자 betulo@seoul.co.kr
2012-09-12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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