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가 추진하고 있는 ‘공감과 소통을 위한 골목길 만들기’ 프로젝트에 참여한 지역 주민과 학생들이 9일 사근동 사근초등학교 등굣길 담장에 벽화를 그리고 있다.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2012-09-10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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