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일 오후 11시30분께 서울 관악구 모 아파트 입구 계단 앞에서 고등학교 3학년 A(18)양이 숨져 있는 것을 아파트 주민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숨진 A양의 호주머니에서는 ‘기대에 부응하지 못해 미안하다’는 취지의 유서가 발견됐다.
고3 수험준비를 하던 A양은 최근 가족과 진로 문제 등으로 갈등을 빚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CCTV 분석 결과 A양이 혼자 엘리베이터에 탔다가 내렸고 유서가 발견된 점 등에 비춰 A양이 투신자살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연합뉴스
숨진 A양의 호주머니에서는 ‘기대에 부응하지 못해 미안하다’는 취지의 유서가 발견됐다.
고3 수험준비를 하던 A양은 최근 가족과 진로 문제 등으로 갈등을 빚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CCTV 분석 결과 A양이 혼자 엘리베이터에 탔다가 내렸고 유서가 발견된 점 등에 비춰 A양이 투신자살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야해도 너무 야해” 나체에 주요부위만 가렸다…비난 쏟아진 유명 여배우 광고[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5/SSC_20260915072429_N2.jpg.webp)


![thumbnail - “걸리면 환불, 안 걸리면 400원 이득?”…편의점 즉석밥 ‘가격표’ 논란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5/SSC_20260915170828_N2.jpg.webp)
![thumbnail - “11년간 항암치료 받았는데” 암이 아니었다…진단 내린 의사는 “이미 은퇴”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5/SSC_20260915155314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