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지법 형사합의5부(박형준 부장판사)는 여종업원 등을 성추행한 혐의(강간 등)로 기소된 모 피자가게 매니저인 천모(33)씨에게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고 3일 밝혔다.
재판부는 또 천씨에게 성폭력 치료강의 80시간 수강명령을 하고 신상정보를 2년간 공개하도록 했다.
경남 김해시 모 피자가게 매니저인 천씨는 지난 2월9일부터 이틀간 자신의 집, 차, 가게에서 각각 종업원 A(16·여)양을 강제로 성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천씨는 또 지난 2월19일 피자 가게에서 A양의 친구 B(18·여)양을 성추행한 혐의로 기소됐다.
연합뉴스
재판부는 또 천씨에게 성폭력 치료강의 80시간 수강명령을 하고 신상정보를 2년간 공개하도록 했다.
경남 김해시 모 피자가게 매니저인 천씨는 지난 2월9일부터 이틀간 자신의 집, 차, 가게에서 각각 종업원 A(16·여)양을 강제로 성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천씨는 또 지난 2월19일 피자 가게에서 A양의 친구 B(18·여)양을 성추행한 혐의로 기소됐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BTS 지민 ‘볼뽀뽀’가 가져온 기적…소아암 환자 ‘후원금 1억원’ 모였다[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7/SSC_20260817232509_N2.jpg.webp)

![thumbnail - “유명 女스타, 일본 국보 훼손 혐의로 현지서 체포” 충격…징역 5년 살 수도[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5/SSC_20260825112853_N2.jpg.webp)

![thumbnail - AI에 수요 줄었는데…“돈 낼게요!” 관광객 우르르, 中 ‘반전 근황’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5/SSC_20260825144207_N2.png.webp)
![thumbnail - “처가 용돈 200만원, 시댁엔 50만원”…불평한 남편에 ‘뭇매’ 쏟아진 이유 [불꽃육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5/SSC_20260825153416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