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보조금 수십억 빼돌려
정명훈
검찰은 정씨가 2005년부터 2010년까지 인천지역 내 각종 공연예술 분야를 육성하는 ‘인천 앤 아츠’ 사업을 인천시로부터 위탁받은 뒤 시와 송도국제도시개발유한회사(NSIC)로부터 지원받은 보조금 141억원 가운데 수십억원을 횡령한 것으로 보고 있다.
정씨는 사업 진행 과정에서 예술고문료, 기획료, 프로그램 진행·홍보비 등을 관련 기획사에 준 뒤 일부를 되돌려받는 수법으로 자금을 빼돌린 것으로 알려졌다.
김학준기자 kimhj@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번 더?” 안은진에 뽀뽀 강요 ‘런닝맨’에 ‘문제없음’ 결론…쟁점은 “자발적”[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173755_N2.jpg.webp)



![thumbnail - 그냥 나왔다더니…대실 20분 만에 환불, 객실엔 샤워 흔적 [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135413_N2.jpg.webp)









![thumbnail - “전작권 전환 시기, 한미 정상 합의 발표 가능성… 농축우라늄 수입 급감, 공장 짓기부터 시작을”[김미경의 다른 시선]](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000926_N.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