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오전 10시15분께 충남 보령시 신흑동 대천해수욕장 해안가에서 신모(52)씨가 폭발물로 추정되는 물체를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신씨는 “조개를 캐던 중 지뢰처럼 보이는 파란색 물체를 발견했으나 무서워 바다로 던져버렸다”고 말했다.
경찰 관계자는 “신고자의 진술로 미뤄 교육보조기자재인 훈련용 발목지뢰일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있다”면서 “물이 어느 정도 빠지면 군 폭발물 처리반이 수색작업을 벌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신씨는 “조개를 캐던 중 지뢰처럼 보이는 파란색 물체를 발견했으나 무서워 바다로 던져버렸다”고 말했다.
경찰 관계자는 “신고자의 진술로 미뤄 교육보조기자재인 훈련용 발목지뢰일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있다”면서 “물이 어느 정도 빠지면 군 폭발물 처리반이 수색작업을 벌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비단뱀 뱃속서 숨진 채 발견된 남성… 주민들이 찾아내 시신 수습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05/SSC_20260805072016_N2.png.webp)

![thumbnail - 유명 한국인 인플루언서, 日서 벤틀리 몰다 체포…‘쾅쾅쾅’ 치고 떠났다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05/SSC_20260805113234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