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은 24일 정기 이사회를 열고 이상호 부행장보를 부행장으로 승진시켰다. 이달 말로 임기가 만료되는 위성호 부행장은 재선임됐다. 이 부행장은 리스크 관리를 훌륭하게 수행한 공로로 중용됐으며, 위 부행장은 은행과 신한금융투자 간의 시너지 제고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재선임됐다.
2012-08-25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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