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오후 3시30분께 전남 보성군 율어면 문양리에서 야산 일부가 무너져 내려 주택 한 채가 매몰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매몰 당시 집주인 A(90·여)씨가 집 안에 있었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굴삭기 등을 동원해 구조 작업을 벌이고 있다.
연합뉴스
경찰과 소방당국은 매몰 당시 집주인 A(90·여)씨가 집 안에 있었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굴삭기 등을 동원해 구조 작업을 벌이고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사망자 전원 북한인” 사고 났는데 러 ‘쉬쉬’…‘쾅쾅쾅’ 처참한 현장](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8/SSC_2026102816520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