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서울 중구 남산골한옥마을을 찾은 멕시코 한인 후손들이 한복 차림으로 전통문화를 체험하고 있다. 이들은 재외동포재단 초청으로 지난 7일 방한해 한국의 문화와 역사 강연, 멕시코 한인이민사 강연, 산업시찰, 기관 및 기업 견학 등을 했다.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2012-08-13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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