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 고추밭서 60대 숨진 채 발견

곡성 고추밭서 60대 숨진 채 발견

입력 2012-08-04 00:00
수정 2012-08-04 21:11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4일 오후 4시 36분 전남 곡성군 곡성읍 교촌리 고추밭에서 박모(65)씨가 숨져 있는 것을 박씨의 어머니가 발견, 119에 신고했다.

박씨의 옆에는 비어 있는 술병이 놓여 있었다.

경찰은 박씨가 과음한 상태에서 무더위에 쓰러져 숨진 것이 아닌가 보고 정확한 사인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일상 및 업무 내 AI 서비스 활용 비중은 어느 정도입니까?
일상 및 업무 내 AI 서비스 활용 비중은 어느 정도입니까?
일과 대부분을 AI와 병행한다.
단순 참고용으로 간헐적 활용한다.
거의 활용하지 않거나 직접 수행하는 방식이 우선이다.
지난 Poll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