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기장경찰서는 3일 새누리당 하태경(해운대ㆍ기장을) 의원 측이 선거법을 위반했다는 고발이 접수돼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4ㆍ11 총선 기간 자원봉사자들에게 숙소를 제공하고 비용을 정상적으로 회계처리하지 않았다는 게 주요 혐의다.
경찰은 2일 선거 캠프에 일했던 관계자를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를 마쳤으며, 조만간 선거 사무장과 자원봉사자 등을 소환할 예정이다.
하 의원은 “선거기간 숙소 두 곳을 빌려 이 중 한 곳을 자원봉사자들이 사용했는데 비용처리를 어떻게 했는지는 알지 못했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지난 4ㆍ11 총선 기간 자원봉사자들에게 숙소를 제공하고 비용을 정상적으로 회계처리하지 않았다는 게 주요 혐의다.
경찰은 2일 선거 캠프에 일했던 관계자를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를 마쳤으며, 조만간 선거 사무장과 자원봉사자 등을 소환할 예정이다.
하 의원은 “선거기간 숙소 두 곳을 빌려 이 중 한 곳을 자원봉사자들이 사용했는데 비용처리를 어떻게 했는지는 알지 못했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번 더?” 안은진에 뽀뽀 강요 ‘런닝맨’에 ‘문제없음’ 결론…쟁점은 “자발적”[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173755_N2.jpg.webp)



![thumbnail - 그냥 나왔다더니…대실 20분 만에 환불, 객실엔 샤워 흔적 [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135413_N2.jpg.webp)

![thumbnail - “전작권 전환 시기, 한미 정상 합의 발표 가능성… 농축우라늄 수입 급감, 공장 짓기부터 시작을”[김미경의 다른 시선]](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000926_N.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