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산문화재단은 소설가 김혜진, 평론가 권희철 등 9명을 올해 대산창작기금 수혜자로 선정했다고 1일 밝혔다. 소설에서는 정태언이 함께 선정됐고 시에서는 백상웅, 이병일, 최승철이 뽑혔다. 희곡에서 김숙종, 아동문학에서는 박승우, 이반디가 각각 혜택을 받게 됐다.
2012-08-02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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