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홍철(왼쪽) 한국은행 발권국장이 31일 서울 남대문시장에서 상인들에게 5만원권 위조지폐를 구분하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상인들은 “만져 보니 확실히 차이가 난다.”고 반응했다. 한은은 5만원권 위폐감별 캠페인을 전국적으로 전개할 예정이다.
이언탁기자 ut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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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8-01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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