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오후 4시41분께 서울 금천구 가산동의 한 건물 신축공사장에 설치된 비계가 무너져내렸다.
이 사고로 작업 중이던 인부 6명이 크고 작은 부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연합뉴스
이 사고로 작업 중이던 인부 6명이 크고 작은 부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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