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검찰청 저축은행 비리 합동수사단(단장 최운식)은 25일 저축은행으로부터 수억원을 받은 강희복(70) 전 아산시장에 대해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뇌물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강 전 시장은 아산시장 재직 당시 김찬경(56·구속 기소) 미래저축은행 회장으로부터 ‘아름다운 CC’ 인허가 및 진입로 공사와 관련, 억대의 금품을 수수한 혐의를 받고 있다.
합수단은 또 임좌순(63) 전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사무총장에 대해서도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임 전 사무총장은 2010년 6·2 지방선거를 앞두고 김찬경 회장으로부터 선거자금 명목으로 수억원대의 금품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홍인기기자 ikik@seoul.co.kr
합수단은 또 임좌순(63) 전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사무총장에 대해서도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임 전 사무총장은 2010년 6·2 지방선거를 앞두고 김찬경 회장으로부터 선거자금 명목으로 수억원대의 금품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홍인기기자 ikik@seoul.co.kr
2012-07-26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번 더?” 안은진에 뽀뽀 강요 ‘런닝맨’에 ‘문제없음’ 결론…쟁점은 “자발적”[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173755_N2.jpg.webp)



![thumbnail - 그냥 나왔다더니…대실 20분 만에 환불, 객실엔 샤워 흔적 [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135413_N2.jpg.webp)









![thumbnail - “전작권 전환 시기, 한미 정상 합의 발표 가능성… 농축우라늄 수입 급감, 공장 짓기부터 시작을”[김미경의 다른 시선]](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000926_N.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