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서경찰서는 지나가던 여성을 성폭행하려한 혐의(강간치상)로 군인 정모(21)씨를 붙잡아 헌병대로 인계했다고 25일 밝혔다.
정씨는 지난 20일 오전 3시30분께 강서구 화곡6동 강서구청 인근 골목을 지나던 여성을 때려 쓰러뜨린 뒤 성폭행을 시도한 혐의를 받고 있다.
지난 3월 입대한 정씨는 휴가를 나와 친구들과 술을 마신 뒤 범행했으며, 주변에서 인기척을 듣고 도망친 것으로 조사됐다.
정씨는 작년 4월 사우나에서 잠자던 여성을 성추행한 전과가 있었다.
연합뉴스
정씨는 지난 20일 오전 3시30분께 강서구 화곡6동 강서구청 인근 골목을 지나던 여성을 때려 쓰러뜨린 뒤 성폭행을 시도한 혐의를 받고 있다.
지난 3월 입대한 정씨는 휴가를 나와 친구들과 술을 마신 뒤 범행했으며, 주변에서 인기척을 듣고 도망친 것으로 조사됐다.
정씨는 작년 4월 사우나에서 잠자던 여성을 성추행한 전과가 있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걸그룹 할래요” 키 148cm·몸무게 132kg로 무대 오른 여성…“AI 아냐”](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30/SSC_20261030093440_N2.jpg.webp)












![thumbnail - “전작권 전환 시기, 한미 정상 합의 발표 가능성… 농축우라늄 수입 급감, 공장 짓기부터 시작을”[김미경의 다른 시선]](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000926_N.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