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오전 10시50분께 광주 북구의 한 4층 건물 앞에 광주 모 구청 소속 공무원 A(26.여)씨가 쓰러져 있는 것을 주민이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A씨는 119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경찰은 “퍽하는 소리가 나서 나가보니 여성이 쓰러져 있었다”는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인근에 거주하던 A씨가 이 건물 4층 옥상에서 뛰어내렸을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앞서 이날 오전 10시20분께 광주 북구의 한 아파트 안방에서 광주시청 소속 공무원 B(43)씨가 목을 매 숨져 있는 것을 가족이 발견, 119구급대 등에 신고했다.
경찰 관계자는 “유서는 별도로 발견되지 않았다”며 직무나 신병 등과의 연관성 등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A씨는 119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경찰은 “퍽하는 소리가 나서 나가보니 여성이 쓰러져 있었다”는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인근에 거주하던 A씨가 이 건물 4층 옥상에서 뛰어내렸을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앞서 이날 오전 10시20분께 광주 북구의 한 아파트 안방에서 광주시청 소속 공무원 B(43)씨가 목을 매 숨져 있는 것을 가족이 발견, 119구급대 등에 신고했다.
경찰 관계자는 “유서는 별도로 발견되지 않았다”며 직무나 신병 등과의 연관성 등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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