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지적공사(사장 김영호)와 국립발레단(예술감독 최태지)은 20일 오후 4시 충북 충주시 호암동 충주학생회관에서 이 지역 문화소외계층을 위한 무료 발레 공연 ‘찾아가는 발레이야기-백조의 호수’ 를 펼친다.
2012-07-19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전작권 전환 시기, 한미 정상 합의 발표 가능성… 농축우라늄 수입 급감, 공장 짓기부터 시작을”[김미경의 다른 시선]](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000926_N.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