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 연구원 “10여차례 당했다” 실험장은 성추행 사실 부인
서울의 한 유명 사립대 의대 연구실에서 근무하는 여성 연구원이 연구실 실험장을 맡고 있는 박사과정 대학원생으로부터 10차례나 성추행을 당했다며 생물학연구정보센터(BRIC) 사이트에 관련 내용을 올려 논란이 되고 있다.게시글에 따르면 A(23)씨는 2주 전 박사과정 김모(28)씨의 면접을 거쳐 연구원으로 근무했다. 이후 김씨는 2주 동안 무려 10회에 걸쳐 성추행을 시도했다는 것.
A씨는 결국 연구원을 그만두겠다고 밝힌 뒤 성추행 사실을 적은 이메일을 대학원 측에 보내 항의했다.
김진아기자 jin@seoul.co.kr
2012-07-18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걸그룹 할래요” 키 148cm·몸무게 132kg로 무대 오른 여성…“AI 아냐”](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30/SSC_20261030093440_N2.jpg.webp)











![thumbnail - “전작권 전환 시기, 한미 정상 합의 발표 가능성… 농축우라늄 수입 급감, 공장 짓기부터 시작을”[김미경의 다른 시선]](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000926_N.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