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상가 중국집이 대만 여성들 성매매 업소
우씨는 지난 3월 11일부터 최근까지 울산 남구의 한 아파트 지하상가 중국음식점 내부에 유흥업소를 운영하면서 대만 여성 주모(29)씨 등 7명을 고용, 술을 팔고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를 받고 있다. 우씨는 이를 통해 약 3000만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것으로 드러났다.
대만 여성들은 한국에서 성형수술을 받으러 관광비자를 발급받아 입국했으며, 그 돈을 마련하기 위해 윤락행위를 했다고 경찰은 설명했다. 경찰은 이 여성들을 출입국관리사무소에 넘겼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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