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서울 광진구 구의동 천호대로 확장공사 현장에서 직원들이 장마철에 대비해 비닐덮개 작업을 하고 있다.
류재림기자 jawoolim@seoul.co.kr
류재림기자 jawoolim@seoul.co.kr
2012-07-12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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