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금정경찰서는 9일 히로뽕을 함께 투약한 혐의(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로 30대 연인을 붙잡았다.
여자친구 A(33)와 남자친구 B(34)는 지난 8일 오전 6시께 부산 금정구 한 모텔에서 히로뽕 0.03g가량을 투약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여자친구 A씨가 방 창틀에서 추락해 다쳤다는 B의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가 히로뽕 투약현장을 발견했다.
경찰은 A씨가 병원치료를 받고 회복하면 형사처벌할 방침이다.
연합뉴스
여자친구 A(33)와 남자친구 B(34)는 지난 8일 오전 6시께 부산 금정구 한 모텔에서 히로뽕 0.03g가량을 투약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여자친구 A씨가 방 창틀에서 추락해 다쳤다는 B의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가 히로뽕 투약현장을 발견했다.
경찰은 A씨가 병원치료를 받고 회복하면 형사처벌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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