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폭염 탈출
서울의 낮 최고기온이 섭씨 30.5도를 기록한 8일 오후 서울 광진구 자양동 한강 뚝섬수영장을 찾은 많은 어린이들이 신나게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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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낮 최고기온이 섭씨 30.5도를 기록한 8일 오후 서울 광진구 자양동 한강 뚝섬수영장을 찾은 많은 어린이들이 신나게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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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09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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