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오전 10시께 강원도 춘천시 동내면 사암리 야산에서 강원 모 경찰서 소속 A(51) 경위가 목을 매 숨져 있는 것을 주변을 수색하던 경찰이 발견했다.
A경위는 지난 2일 오후 11시께 아내와 말다툼을 한 뒤 집을 나가 연락이 끊긴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경위가 평소 가정불화로 괴로워했다는 주변인들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A경위는 지난 2일 오후 11시께 아내와 말다툼을 한 뒤 집을 나가 연락이 끊긴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경위가 평소 가정불화로 괴로워했다는 주변인들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85세 김혜자, 연신 기침·부축 이동에 ‘건강 이상설’… 부국제 모습 우려에 “단](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7/SSC_20261007100836_N2.jpg.webp)
![thumbnail - 30명 목숨 빼앗고도…유영철·강호순, 사형 집행 없이 늙어간다 [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7/SSC_20261007130235_N2.jpg.webp)


![thumbnail - 화장실 오래 썼다고 분노…동생 여친 ‘뇌진탕’ 입힌 형[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6/SSC_2026100613230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