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인제경찰서는 28일 부친의 제사를 지내려고 고향에 온 친누나를 성추행한 혐의(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위반)로 H(31)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H씨는 지난 27일 오전 1시께 인제군 인제읍 자신의 집 거실에서 부친의 제사를 마치고 잠이 든 친누나(35)의 몸을 만지는 등 강제 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또 H씨는 자신의 행동을 꾸짖는 친누나의 목을 조르는 등 폭력을 행사한 것으로 드러났다.
H씨는 경찰에서 “제사를 지내며 마신 술에 취해 정신을 잃어 그만 일을 저질렀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뉴스
H씨는 지난 27일 오전 1시께 인제군 인제읍 자신의 집 거실에서 부친의 제사를 마치고 잠이 든 친누나(35)의 몸을 만지는 등 강제 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또 H씨는 자신의 행동을 꾸짖는 친누나의 목을 조르는 등 폭력을 행사한 것으로 드러났다.
H씨는 경찰에서 “제사를 지내며 마신 술에 취해 정신을 잃어 그만 일을 저질렀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번 더?” 안은진에 뽀뽀 강요 ‘런닝맨’에 ‘문제없음’ 결론…쟁점은 “자발적”[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173755_N2.jpg.webp)



![thumbnail - 그냥 나왔다더니…대실 20분 만에 환불, 객실엔 샤워 흔적 [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135413_N2.jpg.webp)









![thumbnail - “전작권 전환 시기, 한미 정상 합의 발표 가능성… 농축우라늄 수입 급감, 공장 짓기부터 시작을”[김미경의 다른 시선]](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000926_N.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