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부산진경찰서는 27일 주택에 침입해 금품을 훔친뒤 자고있는 여성을 추행한 혐의(절도 등)로 공익요원 박모(23)씨를 구속했다.
박씨는 지난달 23일 오전 4시께 부산 부산진구의 한 주택에 침입, 금품을 훔치고 방에서 자고 있던 이모(21·여)씨를 강제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박씨는 범행 후 달아나며 떨어뜨린 자신의 안경렌즈에서 지문과 DNA가 채취돼 경찰에 덜미가 잡혔다.
연합뉴스
박씨는 지난달 23일 오전 4시께 부산 부산진구의 한 주택에 침입, 금품을 훔치고 방에서 자고 있던 이모(21·여)씨를 강제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박씨는 범행 후 달아나며 떨어뜨린 자신의 안경렌즈에서 지문과 DNA가 채취돼 경찰에 덜미가 잡혔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번 더?” 안은진에 뽀뽀 강요 ‘런닝맨’에 ‘문제없음’ 결론…쟁점은 “자발적”[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173755_N2.jpg.webp)



![thumbnail - 그냥 나왔다더니…대실 20분 만에 환불, 객실엔 샤워 흔적 [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135413_N2.jpg.webp)

![thumbnail - “전작권 전환 시기, 한미 정상 합의 발표 가능성… 농축우라늄 수입 급감, 공장 짓기부터 시작을”[김미경의 다른 시선]](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000926_N.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