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아시아나항공-국립국악원 국악 세계화 업무협약 입력 2012-06-27 00:00 수정 2012-06-27 00:44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society/2012/06/27/20120627027024 URL 복사 댓글 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이미지 확대 닫기 이미지 확대 보기 아시아나항공이 국립국악원과 우리 전통 음악인 ‘국악’ 홍보에 나선다. 윤영두(왼쪽 세 번째) 아시아나항공 사장과 이동복(두 번째) 국립국악원장은 26일 서울시 서초동 국립국악원에서 국악의 세계화를 위한 업무협약서를 교환했다. 이에 따라 아시아나항공은 국악원의 공연 콘텐츠를 활용, 어린이 및 외국인 대상 국악기 체험 교실을 열고, 국악원의 항공 이용시 항공권과 화물 운송료 할인 등 다양한 후원 활동을 전개한다. 한준규기자 hihi@seoul.co.kr 임만균 서울시의회 의장, 25일 국립서울현충원 참배 제12대 서울시의회 임만균 의장이 25일 오전 10시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을 방문해 의원들과 함께 첫 공식 일정으로 참배를 진행했다. 이날 임 의장은 현충탑에 헌화하고 분향하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넋을 기렸다. 참배 후 임 의장은 방명록에 ‘순국선열의 희생 위에 시민을 위한 유능한 의회를 굳게 만들겠습니다’라고 남겼다. 임 의장은 이날 오후 2시에 열리는 제339회 임시회 개회사를 통해 제12대 서울시의회 운영 방향을 제시하고, 민생과 안전, 주거 안정을 아우르는 이번 회기의 중점 과제를 발표할 계획이다. 임시회는 오는 9월 11일까지 18일의 일정으로 서울시정 및 교육행정에 관한 질문과 접수된 안건을 심의·의결할 예정이다. 서울시의회 바로가기 2012-06-27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