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마산동부경찰서는 2개월 전 이용원의 여자 업주를 살해하고 달아난 혐의(살인)로 전모(50)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25일 밝혔다.
전씨는 지난 4월25일 창원시 마산회원구에 있는 모 이용원 내 방에서 둔기로 이용원 업주 김모(55ㆍ여)씨를 때리고 목을 졸라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 결과 내연 관계인 전씨는 당시 김씨와 여자ㆍ돈 문제로 말다툼하던 중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밝혀졌다.
전씨는 범행 후 대구ㆍ경북 등지에서 도피행각을 벌이다 가족ㆍ친구를 통한 경찰의 자수 권유로 지난 23일 강원도의 한 경찰서에 자진 출석했다.
연합뉴스
전씨는 지난 4월25일 창원시 마산회원구에 있는 모 이용원 내 방에서 둔기로 이용원 업주 김모(55ㆍ여)씨를 때리고 목을 졸라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 결과 내연 관계인 전씨는 당시 김씨와 여자ㆍ돈 문제로 말다툼하던 중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밝혀졌다.
전씨는 범행 후 대구ㆍ경북 등지에서 도피행각을 벌이다 가족ㆍ친구를 통한 경찰의 자수 권유로 지난 23일 강원도의 한 경찰서에 자진 출석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번 더?” 안은진에 뽀뽀 강요 ‘런닝맨’에 ‘문제없음’ 결론…쟁점은 “자발적”[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173755_N2.jpg.webp)



![thumbnail - 그냥 나왔다더니…대실 20분 만에 환불, 객실엔 샤워 흔적 [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135413_N2.jpg.webp)









![thumbnail - “전작권 전환 시기, 한미 정상 합의 발표 가능성… 농축우라늄 수입 급감, 공장 짓기부터 시작을”[김미경의 다른 시선]](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000926_N.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