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오전 8시 30분께 전북 남원시 아영면 88고속도로 지리산휴게소 입구 도로에서 박모씨(44) 가 모는 이스타나 승합차가 가드레일을 들이받고 도로 5m 아래로 추락했다.
이 사고로 60대 이모씨(여) 등 3명이 숨졌고, 박모씨(67.여) 등 6명이 중경상을 입고 남원의료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광주의 한 사찰 신도들인 이들은 대구의 한 병원에 입원한 동료를 병문안하러 가다 변을 당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노컷뉴스(www.nocu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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