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부터 새마을호에도 경로 전용 좌석이 생기고 예약 편의가 개선된다. 코레일은 18일 현재 무궁화호와 누리로, ITX-청춘에만 지정 운영하는 만 65세 이상 경로우대자 전용 좌석을 다음 달부터 새마을호에도 운영한다고 밝혔다. 경로 전용 좌석은 전화 예약도 가능하다. 장애인을 위한 ‘상담원 우선 연결서비스’도 제공한다. 승차권 전화 예약 서비스나 상담원 우선 연결서비스를 받으려면 나이를 확인할 수 있는 신분증을 휴대하고 전국 역에 방문해 인적사항을 등록해야 한다.
정부대전청사 박승기기자
skpark@seoul.co.kr
정부대전청사 박승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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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6-19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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