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78호선을 운영하는 서울도시철도공사가 7호선의 모든 전동차 객실 내부에 1천8대의 CCTV를 설치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 18일 서울 장암행 7호선 열차 객실 내 CCTV가 설치돼 있다.
지하철에 설치된 CCTV는 개인정보보호를 위해 열차 내부에 긴급 상황이 발생하는 경우에만 모니터링 할 수 있도록 시스템화 했다.
연합뉴스
지하철에 설치된 CCTV는 개인정보보호를 위해 열차 내부에 긴급 상황이 발생하는 경우에만 모니터링 할 수 있도록 시스템화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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