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여왕 김연아(22)가 자신의 교생실습을 ‘쇼’라고 비판한 황상민(50) 연세대 심리학과 교수에 대한 고소<서울신문 6월 6일 자 10면>를 취하하겠다고 밝혔다.
14일 김연아의 고소대리인 법무법인 지안은 “서울서부지검에 황 교수를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한 것을 15일 취하하겠다.”고 밝혔다. 고소 취하 이유에 대해 “황 교수의 발언이 허위사실임이 밝혀진 상태에서 더는 사실과 관계없는 논쟁에 휩쓸리지 않도록 황 교수의 사과와 관련없이 고소를 취하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진아기자 jin@seoul.co.kr
2012-06-15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85세 김혜자, 연신 기침·부축 이동에 ‘건강 이상설’… 부국제 모습 우려에 “단](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7/SSC_20261007100836_N2.jpg.webp)
![thumbnail - 30명 목숨 빼앗고도…유영철·강호순, 사형 집행 없이 늙어간다 [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7/SSC_20261007130235_N2.jpg.webp)


![thumbnail - 화장실 오래 썼다고 분노…동생 여친 ‘뇌진탕’ 입힌 형[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6/SSC_2026100613230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