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효재 서울대 명예교수는 6일 일본 후쿠오카에서 개막한 제5차 세계동아시아 고고학 총회에 한국 부회 조직위원장 자격으로 참가했다. 오는 10일까지 열리는 총회에서 임 교수는 13명의 한국 학자들과 ‘한국 고고학의 쟁점들’이라는 주제로 부여 사비성에 대한 발굴 성과를 집중 점검한다. 한국 부회에서는 세라 넬슨 미국 덴버대 교수와 지나 반스 영국 더램대 교수 등 세계적인 고고학자들의 지정 토론도 있을 예정이다.
2012-06-07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걸그룹 할래요” 키 148cm·몸무게 132kg로 무대 오른 여성…“AI 아냐”](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30/SSC_20261030093440_N2.jpg.webp)











![thumbnail - “전작권 전환 시기, 한미 정상 합의 발표 가능성… 농축우라늄 수입 급감, 공장 짓기부터 시작을”[김미경의 다른 시선]](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000926_N.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