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백화점 본점은 5일 ‘마릴린 먼로’ 사진전을 개최했다. 7월16일까지 열리는 이번 사진전에는 국내 최초로 공개되는 누드 사진 12점을 비롯해 잡지, 영화 포스터 등 150여점의 다양한 사진이 선보인다. 관람객들이 먼로의 사진을 관람하고 있다.
연합뉴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월 1억 4000만원” 대박…은퇴한 미녀선수, ‘라방’ 켰더니 벌어진 일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3/SSC_20260913110151_N2.jpg.webp)

![thumbnail - “이틀만 해도 한 달치 월급 번다” 불법인데도 ‘우르르’…청년들 몰린 이유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3/SSC_20260913063451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