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백화점 본점은 5일 ‘마릴린 먼로’ 사진전을 개최했다. 7월16일까지 열리는 이번 사진전에는 국내 최초로 공개되는 누드 사진 12점을 비롯해 잡지, 영화 포스터 등 150여점의 다양한 사진이 선보인다. 관람객들이 먼로의 사진을 관람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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