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국제재단(회장 김선동)은 최근 서울과학기술대(총장 남궁근)에 3억원의 발전기금을 기탁, 빈곤의 대물림을 막기 위한 ‘새싹 멘토링 사업’을 전개하기로 했다고 31일 밝혔다. 재단은 대학 측과 ‘새싹멘토링 봉사기금 협약’도 체결했다.
2012-06-01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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