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지역 일반형 시내버스 요금이 6월16일 오전 3시를 기해 평균 10% 인상된다.
경기도북부청은 교통카드 이용 시 일반인 1천원에서 1천100원으로, 청소년 800원에서 880원으로, 어린이 500원에서 550원으로 각각 오른다고 31일 밝혔다.
현금으로 낼 경우 일반인 1천100원에서 1천200원, 청소년 880원에서 1천원, 어린이 550원에서 600원으로 각각 인상된다.
그러나 좌석형과 직행 좌석형은 현행대로 유지된다.
경기도는 지난해 9월 서민 부담 완화를 위해 두 차례로 나눠 요금을 올리기로 하고 평균 10% 인상한 바 있다.
연합뉴스
경기도북부청은 교통카드 이용 시 일반인 1천원에서 1천100원으로, 청소년 800원에서 880원으로, 어린이 500원에서 550원으로 각각 오른다고 31일 밝혔다.
현금으로 낼 경우 일반인 1천100원에서 1천200원, 청소년 880원에서 1천원, 어린이 550원에서 600원으로 각각 인상된다.
그러나 좌석형과 직행 좌석형은 현행대로 유지된다.
경기도는 지난해 9월 서민 부담 완화를 위해 두 차례로 나눠 요금을 올리기로 하고 평균 10% 인상한 바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샤이니 민호, 마라톤 ‘밀어주기’ 논란에 “결과 받아들이지 않을 것”[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2/SSC_20261102180249_N2.jpg.webp)

![thumbnail - 이미숙 “늘그막에 주식해서 집 날려”…올해 번 돈 거의 토해낸 코스피 [내가샀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3/SSC_20261103070642_N2.jpg.webp)

![thumbnail - “소장하고 싶어서” 女출연자 몰래 이틀간 촬영한 男…안정환도 뭇매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3/SSC_20261103152214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