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는 30일 박성호 기자회장을 해고하는 등 3명을 중징계했다. MBC는 파업 기간에 보도국 농성을 주도한 박 기자회장 등을 인사위원회에 회부해 취업규칙위반 등을 이유로 최형문 기자회 대변인은 정직 6개월, 왕종명 기자는 정직 1개월을 각각 결정했다. 전국언론노동조합 문화방송본부(MBC노조)는 “박성호 기자회장은 석 달 전 해고 징계를 받았다가 재심에서 정직 6개월을 받은 뒤 이번에 다시 해고됐다.”며 “파업 기간에 해고 징계를 두 번 한 것 역시 전례에 없는 일”이라고 주장했다.
이은주기자 erin@seoul.co.kr
이은주기자 erin@seoul.co.kr
2012-05-31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전작권 전환 시기, 한미 정상 합의 발표 가능성… 농축우라늄 수입 급감, 공장 짓기부터 시작을”[김미경의 다른 시선]](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000926_N.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