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탈북난민 북송반대”
23일 서울 종로구 효자동 중국대사관 앞에서 탈북 난민 북송 반대 100일 집회가 열린 가운데 박선영(앞줄 오른쪽에서 두 번째) 자유선진당 의원 등 참석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2012-05-24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전작권 전환 시기, 한미 정상 합의 발표 가능성… 농축우라늄 수입 급감, 공장 짓기부터 시작을”[김미경의 다른 시선]](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000926_N.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