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선 2018 평창동계올림픽 조직위원장은 오는 24일 캐나다 퀘벡에서 열리는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집행위원회에서 평창올림픽 준비 상황을 브리핑하기 위해 22일 출국한다. 김 위원장은 자크 로게 IOC 위원장과 구닐라 린드베리 조정위원장을 비롯한 집행위원 15명이 참석하는 이번 회의에서 지난 3월 IOC 조정위원들의 방한 때 논의된 경기장 건설 상황 등 현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할 예정이다.
2012-05-22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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