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회 발명의 날 79명 포상 ‘올해의 발명왕’ 김연호씨
특허청은 18일 63빌딩에서 열리는 발명의 날 기념식에서 유 부사장을 비롯한 79명의 발명 유공자에게 훈·포장을 수여한다.
유 부사장은 전기자동차용 전지와 3차원(3D) TV 핵심 소재인 편광필름패턴(FPR) 등 신소재 개발로 국가 산업 경쟁력을 강화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김 파트장은 국내 하이브리드 차량이 없던 시절에 모터 자동변속기 일체형 구조의 풀하이브리드 전기차를 개발했다.
정부대전청사 박승기기자 skpark@seoul.co.kr
2012-05-18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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