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서울시내버스 노사 밤샘 협상
서울 시내버스 노사가 지난 16일에 이어 17일에도 막판 합의점을 찾기 위해 밤샘 협상을 이어 갔다. 15년 만에 버스 파업이 실행되면 서울시내 버스의 98%인 7300여대가 운행중단돼 시민들이 큰 불편을 겪게 될 전망이다. 사진은 17일 서울시버스노동조합 조합원들이 서울역 광장에서 총파업 출정식을 갖고 구호를 외치는 모습.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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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시내버스 노사가 지난 16일에 이어 17일에도 막판 합의점을 찾기 위해 밤샘 협상을 이어 갔다. 15년 만에 버스 파업이 실행되면 서울시내 버스의 98%인 7300여대가 운행중단돼 시민들이 큰 불편을 겪게 될 전망이다. 사진은 17일 서울시버스노동조합 조합원들이 서울역 광장에서 총파업 출정식을 갖고 구호를 외치는 모습.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2012-05-18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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